3/05/2012

탕자의 비유 - 크래프트

사랑하면 용서합니다.
친구들에게 잘못 한걸 용서 해 달라고 해요.
친구들에게 mean하게 구는 친구들 용서해요.
엄마 아빠에게 잘못 했을 때 미안해요 . 용서 해 주세요? 해요.


잃어버린 양- 크래프트



양양아.. 양순아... 양군아... 양민아... 양영아..하랑아... 희연아.. 유민아... 
양치기는 양들을 한마리 한마리의 이름을 다... 안답니다. 
100마리 양 들 중에 한마리가 없어져도 알 수가 있답니다... 
양치기는 그 잃어버린 한마리 양을 찾기 위해서 " 양양아 ~~~~ 어디있니?" 하며 찾아다닌답니다...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께서 도 친구들 이름을 하나하나 아시고... 
모두 하나님 사랑안에서 살기 원하신답니다... 


양양이 친구들아.... 우리 양양이 만들어 볼까? 
동그란 접시에 작대기 네개를 붙여주고... 반으로 접어서 얼굴과 털/ 솜을 붙여준다.. 글고 샘들이... 양끝을 접어준다.

선한 사마리아인 -크래프트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어요.누가 우리의 이웃일까? 나는 누구의 이웃일까? 

아!... 도움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만 하지 말고... 넘어진 친구를 보면 일으켜 세워주는게 친구를 사랑하는거예요.....

엄마가 이것 좀 도와 줄래? 동생을 좀 돌봐 줄래? 하면.. 네.. 하고 돕는게 엄마 사랑하는걸 표현하는거예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요
못 본척 지나치는 사람... 모르는 척 하는 ... 자기 할 일만 하는 ... 그런 친구는 사랑을 나누는 친구가 아니예요... 사랑을 나눠 주는 친구가 될꺼죠?

말씀책에 그런 친구가 나와요... 선한 사마리아인이예요...





물병을 이렇게 메고... 우리 친구들도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볼까요?

소경이 눈을 뜨다 - 크래프트


 
얼굴을 커다랗게 그리고... 풀을 종이에 바르고... 진흙을 조금 떼서.. 눈가에 발라서 붙여 줍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길을 가다 눈먼 사람을 보았어요.. 
제자들은 그 눈 먼 사람이 븐명 뭔가 잘 못해서 눈이 안보이게 된거라고 믿었어요.. 
하지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눈이 안보이는거라고 하기고 땅에 침을 뱉어서 머드를 민들어서 소경의 눈에 빌라주고...연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소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게 되었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답니다. 



바다를 잠 재우신 예수님 크래프트



바다를 잠 재우신 예수님..
바람이 불고 ... 점점 쎄게 불고... 파도가 점점 커지고.더 커지고.... 배가 뒤집어 질듯 햤어요...예수님의 제자들은 너무 무서워했어요... 예수님은... 바람과 파도에게.. be still!! 이라고 말씀하셨어요...바람과 바다가 잠잠해졌어요 하셨어요..
침구들...우린.. 무서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어요... 우릴 사랑하시고 도와주시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니까요...